13개의 기록
뤼튼에서 인턴으로 일하던 올해 여름, 같은 IAB중 PM들이 사용할 PRD Generator Agent를 만드는 동료 인턴이 있었다. 8월쯤 PM분들이 에이전트 성능이 이상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심지어 클로드가 이상한말을 해서 직접 타자를 쳐서 PRD를 작성까지...
비전공자에 지방러라 신청도 못 하던 밋업을 인턴으로 상경해 다녀왔다. 강남 위워크의 W&B Meetup(4/10)과 센터필드의 Claude Session(6/16)에서 코드보다 문제 정의와 판단 기준이 중요해지는 걸 봤다.
뤼튼에 합류한 뒤 처음 참여한 사내 해커톤이 1차 랄프톤이었다. 날짜는 노동절..! 다른 인턴분들은 빨간날이라서, 안나오고싶어하는 눈치였다. 그래서 혼자 나가게 되었는데, 내 목표는 두가지였다
[모델최적화]TAPT, WeightedModelEnsemble
[모델최적화]-eval/loss vs eval/acc
[모델최적화]TAPT
[모델최적화]하이퍼파라미터튜닝2
[모델최적화]하이퍼파라미터 튜닝
[모델최적화]-FocalLoss
[모델최적화]-커스텀토크나이저
[모델최적화]-Feature_Engineering.
[Domain_Common_Project][모델최적화]-EDA.
[Domain_Common_Project][study] 메트릭 선택은 기술이 아니라 의사결정의 정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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