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개의 기록
어떤 광고 배너가 잘될지는 결국 집행 비용을 써봐야 알 수 있었다. 배너를 많이 만들 수 있어도, 그중 무엇을 내보낼지 고르는 데는 여전히 돈이 들었다. 집행 전에 후보를 걸러낼 수 있을지 확인하려고 NVIDIA Nemotron Persona-Korea 데이터셋으...
광고 배너를 자동으로 만들 수 있게 된 뒤에는 어떤 카피를 얹을지가 다음 과제였다. 성과가 높은 카피, 재밌는 카피에는 정해진 Ground Truth가 없었다. 여러 톤앤매너와 밈 RAG로 후보를 만들고 실제 광고 성과를 비교했다.
초기 AX 제작은 좋아요 랭킹 순으로 스토리를 넓게 탐색하는 방식이었다. 이후에는 이미 성과가 난 광고에서 다음 후보를 찾는 경로를 만들었다. 다른 팀원이 만든 에이전트의 광고 성과 분석과 인사이트를 받아, 비슷한 소구점이나 이미지를 가진 새로운 스토리를 발굴하는...
광고 소재 제작 파이프라인은 크랙에서 먼저 만들었다. 이후 북미 OOC와 일본 캬라푸로 확장했다. 이미 돌아가는 생성 흐름이 있으니 언어만 바꾸면 될 것 같지만, 실제로는 입력 데이터와 UI, 폰트, 디자인 레퍼런스가 달랐다.
광고에 쓸 스토리 이미지에서 확인해야 하는 IP는 애니메이션에 한정되지 않았다. 애니메이션처럼 정해진 도메인의 IP는 WD-Tagger로 태깅한 뒤 걸러낼 수 있었고, ops팀도 이미 이 방식으로 자동 태깅과 필터링을 하고 있었다.
캐릭터챗은 유저가 자유롭게 스토리를 만드는 서비스다. 광고 제작을 자동화하려면 이미지를 잘 만드는 것만큼, 만들면 안 되는 광고를 먼저 거르는 것도 필요했다. 서비스에 있는 스토리라고 모두 광고로 내보낼 수 있는 건 아니었다.
스토리의 소구점과 이미지 자산을 정리한 뒤에는 표현할 수 있는 형식을 늘렸다. 정적 배너에 카피를 얹는 것부터 시작했지만, 같은 스토리를 짧은 모션 영상으로 보여줄 수도 있고, 읽히는 롱폼이나 직접 선택하는 플레이어블로 만들 수도 있었다.
광고에 쓸 소구점을 만들고 나면 그 문장에 맞는 그림을 골라야 했다. 캐릭터챗에는 같은 캐릭터의 이미지가 여러 장 들어 있는데, 표정이나 구도가 조금씩 다르다. 어느 이미지든 캐릭터는 같지만, 질투를 강조하는 카피와 다정함을 강조하는 카피에 어울리는 장면은 같지 ...
캐릭터챗 스토리를 광고로 만들려면 제목과 이미지를 가져오는 것만으로는 부족했다. 같은 로맨스 장르라도 유저가 끌리는 이유는 다르다. 소꿉친구의 철벽을 무너뜨리는 스토리와 계약 관계에서 시작하는 스토리를 모두 ‘설레는 로맨스’라고 표현하면, 각각의 스토리를 광고하는...
뤼튼에서 그로스마케팅팀의 광고 소재 제작과 운영을 AX로 바꾸는 일을 맡았다. 스토리 데이터를 가져와서 광고에 쓸 소구점을 뽑고, 이미지 배너나 영상, 플레이어블로 만들어 e2e로 라이브까지할 수 있게 하는 작업이었다.
SigLip으로 텍스트 임베딩
리뷰데이터 정제 및 요약
CLIP으로 이미지 전처리
서울시 카페 크롤링
Apache Airflow 파이프라인 자동화 구현
ADK 기반 에이전트 챗봇 구현
프로젝트아이디어 - 에듀테크
[모델최적화]TAPT, WeightedModelEnsemble
[모델최적화]-eval/loss vs eval/a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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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ain_Common_Project][study] 메트릭 선택은 기술이 아니라 의사결정의 정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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